국가별 유학생 보험 가이드
나라마다 공보험 의무 여부, 사보험 선택지, 비자 단계 증빙이 전부 다릅니다. 학교 보험(SHIP), 공보험(TK 등), IHS(영국), OSHC(호주)부터 학부모 시점 비용까지 한국 유학생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가입 전 공식 출처 확인 필수
보험 가격과 정책은 매년 변경됩니다. 각 국가 페이지의 정보 기준일, 갱신일을 확인하고, 가입 전 반드시 공식 보험사, 학교, 정부 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북미
미국 유학생 보험
F-1 유학생은 대부분의 학교가 자체 학생 보험(SHIP) 자동 등록을 요구하며, 학교 기준을 충족하는 외부 사보험으로 waive(면제) 가능합니다. ACA는 비자 신분에 적용되지 않아 학교 보험 또는 사보험이 사실상 의무에 가깝습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캐나다 유학생 보험
캐나다는 의료가 주(province) 관할이라 거주 예정 주에 따라 보험 체계가 완전히 다릅니다. BC와 ON 등은 학교나 주 공보험에 가입하지만 첫 진입 기간에 사보험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AB는 입학 즉시 무료 공보험 가능.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유럽
독일 유학생 보험
독일은 모든 거주자에게 의료보험이 법적으로 의무이며, 학생은 보통 공보험(gesetzliche Krankenversicherung)에 가입합니다. 30세 이전 학사는 공보험 표준, 어학과 30세 이상은 사보험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자 신청 단계에서 보험 증빙이 필수입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영국 유학생 보험
영국은 비자 신청 시 IHS(Immigration Health Surcharge)를 일괄 선납하면 NHS에 풀 액세스가 가능합니다. 별도 사보험은 선택(대기시간 단축, 민간 병원 이용 목적)이지만 IHS만으로도 일반 진료와 응급은 충분합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네덜란드 유학생 보험
네덜란드는 모든 거주자에게 기본 의료보험(basisverzekering) 가입이 의무이며, 학생도 예외가 아닙니다. 다만 학생이 일을 하지 않으면 학생 전용 사보험(AON Student Insurance 등)으로 대체 가능합니다. BSN 등록 후 가입 가능합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프랑스 유학생 보험
프랑스 유학생은 도착 후 사회보장제도(Sécurité sociale étudiante, 통합되어 PUMA로 운영)에 등록하면 의료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등록까지 시간이 걸려 초기 몇 개월은 사보험 추가 권장. CVEC 납부도 별도입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아일랜드 유학생 보험
아일랜드는 비EU 유학생에게 사보험 가입이 학생비자 신청 단계에서 의무입니다. 공공 의료(HSE) 접근은 거주 신분과 소득에 따라 제한적이라 사보험이 사실상 필수입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스위스 유학생 보험
스위스는 거주자 모두에게 기본 의료보험(LAMal/KVG) 가입이 법적으로 의무이며 입국 후 3개월 내 가입 또는 면제 신청을 해야 합니다. 보험료가 매우 비싸 비EU 유학생은 Swisscare 등 학생 사보험으로 LAMal 면제를 받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주별 인정).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오스트리아 유학생 보험
오스트리아 유학생은 ÖGK(과거 GKK)의 학생 자체 가입(Studentische Selbstversicherung)을 통해 공보험에 가입할 수 있으며 월 약 €70 수준으로 저렴합니다. 비자 신청 시 보험 증빙이 필수라 도착 전 단기 사보험 가입 후 ÖGK로 전환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이탈리아 유학생 보험
이탈리아는 비자 신청 단계에서 사보험 증빙이 필수이며, 도착 후 SSN(국가의료서비스) 자발적 등록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SSN은 학생 연 약 €150~200으로 광범위한 공공 의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스페인 유학생 보험
스페인 학생비자(Estancia por estudios) 신청 시 사보험 증빙이 필수입니다. 공공 의료(SNS)는 일반적으로 취업하지 않는 학생에게는 접근이 제한적이라 사보험에 의존합니다. Sanitas, ASISA, Mapfre가 한국 유학생 사이 보편적입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스웨덴 유학생 보험
스웨덴 비EU 유학생은 대부분 대학이 Kammarkollegiet(국가청)이 제공하는 무료 학생 보험(FAS+ 등)에 자동 등록시킵니다. 1년 이상 거주자는 인구등록(folkbokföring) 후 공공 의료 접근이 가능합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노르웨이 유학생 보험
노르웨이 거주자는 NAV의 국민보험(Folketrygden)에 가입되며 1년 이상 체류자는 자동 등록됩니다. 그 전 또는 단기 학생은 사보험(Europeiske, ANSA Forsikring 등) 가입이 필요합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덴마크 유학생 보험
덴마크 거주자는 CPR 번호 등록과 동시에 노란 카드(Sundhedskort)를 발급받아 공공 의료에 무료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거주허가 발급과 CPR 등록 전 단기 사보험이 필요합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핀란드 유학생 보험
핀란드 거주자는 KELA(국가사회보험)에 등록되어 공공 의료를 이용할 수 있으나 학생은 일반적으로 2년 이상 거주 시 자동 가입됩니다. 그 전엔 사보험이 필요하며 학부생은 SHVS(학생건강서비스)도 이용 가능합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몰타 유학생 보험
몰타는 비EU 유학생에게 사보험 가입이 학생비자(National D) 신청과 거주허가(eResidence) 발급 시 필수입니다. Atlas Insurance, MAPFRE MSV Life 등 현지 보험이 표준입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벨기에 유학생 보험
벨기에 유학생은 거주허가 발급 후 mutualité(보험조합)에 가입하면 공공 의료보험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학생 회원료는 매우 저렴하며 거주 등록 전 단기엔 사보험이 필요합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포르투갈 유학생 보험
포르투갈 유학생은 거주허가(AIMA) 발급과 NIF 등록 후 SNS(공공 의료) 접근이 가능합니다. 도착 초기에 사보험이 필요하며 Multicare, Médis 등이 한국 유학생 사이에서 보편적입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폴란드 유학생 보험
폴란드 유학생은 NFZ(국민건강기금) 자발적 가입(약 80 PLN/월) 또는 사보험으로 학생비자 보험 요건을 충족합니다. 비자 신청 시 보험 증빙이 필수입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체코 유학생 보험
체코 비EU 유학생은 사보험(commercial comprehensive insurance) 가입이 거주허가 신청 시 의무입니다. 공공 의료(VZP)는 취업 또는 영주권 후 가능해 학생은 사보험에 의존합니다. PVZP, Maxima, Slavia가 학생 표준.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헝가리 유학생 보험
헝가리 유학생은 거주허가 발급과 함께 TAJ 카드(사회보장) 또는 사보험을 통해 의료를 보장받습니다. 도착 초기와 어학생은 사보험이 일반적이고, 정부 장학금(스티펜디움 헝가리쿰) 학생은 TAJ로 자동 등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오세아니아
호주 유학생 보험
호주는 유학생에게 OSHC(Overseas Student Health Cover) 가입이 학생비자(Subclass 500) 전 기간 의무입니다. 한국과 호주는 의료 상호 협정이 없어 메디케어 이용 불가, OSHC가 사실상 유일한 보장입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뉴질랜드 유학생 보험
뉴질랜드 유학생은 공공 의료(Public Health System) 접근이 제한적이라 사보험 가입이 사실상 의무입니다. 학교가 추천 또는 자동 가입시키는 경우가 많고 비자 신청 시 보험 증빙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아시아
일본 유학생 보험
일본은 3개월을 초과하는 체류자에게 국민건강보험(NHI) 가입이 법적으로 의무입니다. 학생은 시청 전입신고와 동시에 자동 등록되며 보험료는 학생 저소득 요율로 매우 저렴합니다. 학교가 별도로 학교 보험(Gakkensai)을 보충 가입시키기도 합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싱가포르 유학생 보험
싱가포르 유학생은 학생 본인을 위한 공보험 시스템이 없어 학교가 제공하는 그룹 보험에 자동 가입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보장 부족 시 사보험을 추가합니다. NUS, NTU 등은 자체 학생 보험을 운영합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중국 유학생 보험
중국 유학생은 대부분의 대학이 외국인 학생 종합 의료보험(Comprehensive Insurance for Foreign Students in China)에 자동 가입시킵니다. 비자(X1) 신청 후 또는 입학 등록 시 학교가 처리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홍콩 유학생 보험
홍콩은 외국인 학생을 위한 공공 의료 접근이 제한적이라 학교 제공 그룹 보험과 사보험(Bupa, AXA, Cigna 등) 가입이 일반적입니다. HKID 소지자는 일부 공공 병원 이용이 가능하나 대기가 길어 사보험이 실용적입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대만 유학생 보험
대만은 외국인 거주자가 6개월 이상 합법 체류 시 국민건강보험(NHI, 全民健康保險) 가입이 의무가 됩니다. 첫 6개월은 사보험으로 보장하고 이후 NHI로 전환하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인도네시아 유학생 보험
인도네시아 유학생은 사보험 가입이 학생비자(ITAS) 신청과 갱신 단계에서 사실상 의무입니다. 학교나 스폰서 대학이 단체 보험을 제공하는 경우가 일반적이고 BPJS는 거주자 대상이라 학생은 사보험이 표준입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아랍에미리트(UAE) 유학생 보험
UAE는 거주비자 발급 조건 중 하나로 의료보험이 필수이며, 학생은 대학(스폰서)이 제공하는 그룹 보험에 자동 가입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Daman, ADNIC, AXA Gulf 등이 대표적입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말레이시아 유학생 보험
말레이시아 학생패스 신청에 EMGS(Education Malaysia Global Services)를 통한 의료보험 가입이 의무로 포함됩니다. 학교가 EMGS 절차를 대행하며 보험료는 학생패스 비용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태국 유학생 보험
태국 비이민자 ED(교육) 비자 신청 시 사보험 증빙이 요구되는 경우가 늘고 있으며 의료 시설이 도시별로 격차가 커 사보험은 사실상 필수입니다. AXA Thailand, Pacific Cross, Bangkok Insurance가 보편적입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베트남 유학생 보험
베트남은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공공 의료가 제한적이라 사보험 가입이 사실상 필수입니다. 학교가 추천하는 단체 보험 또는 Bao Viet, PVI 등 현지 보험이 일반적입니다.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필리핀 유학생 보험
필리핀 유학생은 사보험 가입이 사실상 필수입니다. 어학원이 단체 보험을 제공하는 경우도 있고, BlueCross, AXA Philippines 등 현지 보험이 일반적입니다. PhilHealth는 거주자 대상이라 단기 학생은 사보험.
2026-05 기준 · 2026-05-20 갱신
1차 공개: 미국, 독일, 영국, 캐나다, 호주. 일본, 프랑스, 네덜란드, 싱가포르, 뉴질랜드, 스위스 등 순차 추가하며 각 페이지는 6개월 주기로 검토와 갱신합니다.
